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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 이거 개 열받네?

아니 진짜 얜 정체가 뭐야?앨범 버전의 그 엉터리 같은 박자 당김 흉내도 안 내는 거 봐-_-드럼 없으면 그거 없어야 된다는 걸 아는 거잖아.얘 진짜 뭐야?뭐하는 년이야?정체가 뭐냐고?알고 이러는 거야, 모르고 이러는 거야?모르고 이러는 게 가능해?이게 그냥 경험 없는 어린애의 감각만으로 된다고?아니 실제로, 이 장르 송라이터 천 명 모아서이 버전이 앨...

WfGA 2019

WfGA는 Wain for Gain Awards의 약어로,한 해 동안 내 마음에 쏙 드는 작업을 하여주류로 성공할 가능성을 영영 잃어버린한심한 음악가들을 질책하는 의미에서 주는 상입니다.내가 20년간 들은 노래를 정리한 2 decades 시리즈에서 이어져,2015년 처음으로 2014년 발표된 노래들을 대상으로 수상을 시작했습니다.상은 "종말의 시작", ...

그러게, 왜 이렇게 불편한 거죠?: 에마 라몽타인 데뷔 앨범

에마 라몽타인은 한 번도 내게 기대주인 적이 없었죠.이 2000년생 꼬맹이가 만드는 노래는 항상 뭔가 어색하고 기분이 나빴어요.거기다 저 프랑스어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,자기 이름도 제대로 못 읽는 캐나다인 꼬꼬마의 엉터리 발음은 확실히 날 과격하게 자극했죠.지난 6월에 내놓은 두번째 싱글 Love Games가 TP에 올라가긴 했지만,흔쾌히 기뻐하며 이걸...

오랜만에 숙제도 합시다!

1. 이발린발코니TV에서 보고 걸렀던 것 같은 기억도 있는데...어쨌든, 음.뭔가 막 5년 동안 어디로 갈지가 너무 빤히 보이지 않나?어떤 시도를 하게 될 거고, 어떻게 망할 거고, 어떻게...그냥. 미래가 없어.어떻게 꼬라박을지가 이렇게 선명하게 보여서야.2. 마디카?음...전혀 마음엔 안 들지만...가능성은 있잖아?물론 저 위의 미래 없는 아가씨 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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